축제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한다. 국어 교과서에 이청준의 `눈길`을 배우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우리가 읽어야 할 이청준의 소설로 `축제`와 `서편제`를 읽어보라고 하셨다.
서편제와 축제는 이미 영화로도 나왔고, 나는 축제라는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서편제는 영화로 조금 본 기억이 난다. 이 소설도 눈길처럼 어머니를 소제로 한것이다.
그 소제를 아무리 많이 썼다고 해도 느낀점은 더더욱 많이 느낄 수 있다. 어머니란 단어는 많은걸 깨닫게 하는 것 같다. 그것이 무엇일까?
느껴보는 사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