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한 그 집앞 >
이 책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너무나 읽고 싶었다. 내가 유희열의 열열한 팬이였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왜 그가 좋냐고 나에게 묻지만 나는 그의 솔직하면서도 진솔한 면이 너무나 좋다. 처음 보았을 때 우와 정말 잘 생겼구나 그래서 연예인 이다. 라는 생각이 딱 들지도 않으면서 푸근한 옆집 아저씨 같은 느낌이 나는 너무나 좋다. 그의 음악을 들어도 그런 생각이 든다. 그의 음악에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없다. 그냥 내가 무슨일을 하면서 들어도 다른 일에 지장을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삶이 흘러가듯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