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이야기
??사람의 마을에 살면서도 정작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힘이 든다. 꽃 한 송이를 본다든가, 느릿하게 흐르는 음악 한 줄기에도 문득 잔잔한 감동에 빠져드는 우리네 착한 심성이 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는 그렇듯 얼어붙는 것일까???
이상각 작가가 쓴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의 첫 머리말 글이다.
책을 읽기 전에 생각해 보았다. 과연 우리 나라.. 아니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얼마나 주위 사람을 아끼고 보살펴줄까? 실은 이 책은 여러 번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