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베르나르의 또 다른 상상력의 창조물. 어째 책을 읽다가 나무에서 본 내용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무에서 사용했던 아이디어는 초고상태에 있던 이 책의 것을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무에서 보았던 내용이 이 책의 대부분을 말해주기나 하듯이, 이 책들의 스토리는 뒷 이야기가 상상이 가는 부분들이 꽤 많았기 때문에, 어쩌면 조금은 지루했었다.
이 책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끝에 지구를 폭파할만한 원자폭탄을 파키스탄이 터뜨림으로써 인류는 망하고, 지적인 남자와 조각같은 여자 두 명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