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굴레에서를 읽고..
우리는 하루 24시간을 보내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여느 동물과 같이 그저 먹고 마시며 잠만 자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 우리는 저마다 인생을 멋지게 살려고 한다. 세상에는 하고 싶은 일이 수두룩하다. 그러나 한 사람이 모든 일을 한다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이다. 이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인생을 찾아 땀 흘리며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하다. 만약 우리가 아무 할 일없이 어슬렁거린다면 우리는 스스로 인간으로 태어난 행복을 차버리는 셈이다. 이로 인해 일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