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를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의 이름 ‘마음을 열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가 왠지 내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혀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레나와 카렌이다. 카렌이 살고 있는 곳은 숲 속에 있는 장애인 학교인데 카렌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카렌이 장애인 학교에 들어온 이 후, 어머니의 소식은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그것으로 인하여 처음에 장애인 학교에 들어 올 때와 같이 카렌은 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 엄마와의 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