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를 읽고....
나는 방학 사회 숙제로 인류의 역사의 제 1차 세계 대전을 읽었다. 이책은 원래 40권이 넘는 책이지만 나는 40권이 넘는 책중에서도 37권이 제일 맘에 들었다. 이책의 앞표지는 집들이 무너져있고 마스크를 쓴 한 사람이 등에 총을 들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이유부터 시작한다. 1939년 히틀러가 폴란드를 공격하자, 프랑스와 대영 제국은 독일에 전쟁을 선포한다. 1339년 9월 27일, 독일군이 바르샤바를 점령하고, 11월 30일 소련군이 핀란드를 침공한다. 1940년 독일군이 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