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베일을 읽고
중 고등학생 시절 읽은 책은 평생을 간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평소 틈틈이 독서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을 한다. 그러나 어떤 책이 좋은 책이고 유익한 책인지 알 수없어 책 선택에 어려움을 많이 겪곤했다. 그러던 어느날 인디고 서원이라고 하는 청소년 철학 카페에서 인생의 베일이라는 책을 추천받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구절은 오색의 베일, 살아 있는 자들은 그것을 인생이라고 부른다. 라는 셸리의 말이었다.
인생은 베일이라는 말이 책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