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사람 냄새가 느껴져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책.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이 된 아직까지도 `좋은 책의 기준`을 잘 알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책의 기준을 얘기해 왔지만 사람들 개개인의 관심과 가치관등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나는 `좋은 책의 기준`이라는 것도 사람들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느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책이란 건 이런 것이구나`라고 쉽게 단정지어 생각할 수 없었고,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