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소년을 읽고 나서...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 말이 쉽지 행동으로는 어렵기 마련인데 누군가를 배려해 준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참 멋진 행동인 것 같다. 나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은 배려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모른다. 그런데 여기 남을 위해 배려를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그 멋진 이야기를 써보고자 한다.
아픈 동생이 있는 나이는 어리지만 듬직한 형, 형과 동생은 약속을 했다. 형이 동생에게 자전거를 사주기로... 그래서 형은 자전거 경매장에 갔다. 어른들만 빽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