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론(새뮤얼 스마일즈의)을 읽고
1년은 365일이다. 그리고 그건 누구에게나 다 똑같다. 부자이건 거지이건, 노인이건 아이건 모두 똑같은 시간을 갖고, 똑같은 하루 24시간의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같은 시간을 살고 있으면서도 그 삶의 내용은 저마다 다르다. 또 그건 다르다못해 현격함을 넘어서는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어떤이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어떤이는 삶에 허우적대다 시간을 허비하게된다. 이런 이유로 삶은 흥미로운 한편 피할 수 없는 고통이고, 축복인 반면 형벌이기도하다.
그러면 삶은 어떻게 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