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남아 있다.를 읽고...
대만에서 대관이가 태어났다.. 대관이의 아빠 엄마는 대관이를 어렵게 구한 아들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사무실 이름도 대관이 이름을 사용하였다.. 대관이를 얻은 아빠 엄마는 무척 기뻐하였다.. 1년뒤 대관이 동생 상관이도 태어나게 된다.. 이 가족은 다른 가족들 보다 더 기뻤다.. 이 집은 웃음이 넘쳐났다.. 그리고 대관이와 상관이는 책을 좋아하였다. 3살때 부터 책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만 보는것 으로도 기뻐하였다.. 대관이는 어려서 부터 초등학교를 가고 싶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