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지를 읽고
이 책은 제목이 참 특이한 것 같다. 작은 엄지라? 손가락을 말하는 건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작은 엄지라는 아이는 착은 마음이 있다. 그에 엄마는 계모이다.
하지만 그 아이는 그 작은 마음에도 소망이 있었다.
그런데 엄지소녀는 엄마 잔소리 듣는 게 싫어서 집을 나갔다. 그 엄지소녀는 돌아다니다가 마침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비를 피할 곳을 찾아다니다가 엄지소녀는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그때 돌 에 머리를 박아서 정신을 읽었다. 엄지소녀는 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