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예전보다는 더 낳아졌지만 외국에서는 아직도 인종차별이 극심하다. 흑인과 백인이 서로를 멀리하면서 서로를 믿지 못하고 있다. 말로는 인종차별을 없어야 한다고 하지만 막상 막상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사람을 보게 되면 고개를 돌리는 사람들있다.
‘작은 씨앗을 심는 사람들’ 에서는 한 동양인 소녀가 공터에 강남콩을 심는것으로 시작해서 여러 인종의 사람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어울려서 밭을 가꾸면서 마음의 병을 고치고,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