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깎기의 행복함’을 읽고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직접적으로 자신이 생각하는 정원의 의미를 첵에서 깊숙히 나타내었다. ‘땅위를 거닐 때면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꾼다는 행의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엄숙하게 느끼곤 했다. 그것은 그곳에 영원히 초석을 놓고 나 자신과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고향과 안식처를 마련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 정원의 한 가운데에는 넓고 긴 길이 나고 우물이 있고 밤나무가 우거진 초원이 있었다 잃어버린 주머니칼 그냥 읽고 지나치기에는 나에게 어려운 말이었지만 그러나 가슴에 다가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