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욕망...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읽고.....-
엄마가 예전에 사주셨지만, 읽을 시간도 없었을 뿐 더러 표지가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읽지 않고 있던 책이었다. 그런데 겨울방학을 계기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내 예상을 깨었다. 지루한 소설같이 느꼈는데, 한 장을 넘기는 순간 왠지 추리소설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난 추리소설은 좋아하는 편이다. 따분한 책보단 추리할 수 있는 추리소설이 더 재미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투명인간‘ 이란 책을 읽었다. 그건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게된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