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일기를 읽고
정정화
출판사 : 학민사
장강일기는 정정화라는 분께서 겪었던 이야기 이다. 이 책은 솔직히 말해 지루했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단어도 많았고 이 때 일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때 상해로가 독립운동을 도왔던 이야기를 글로 쓴 책이다. 읽다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정말 자세하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 글을 쓸 때는 아무리 자신의 겪은 이야기이더라도 굉장히 오래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