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딸
이책은 내가 방학동안 읽었던 책들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다. 이책의 주인공 수지는 미얀마사람으로 , 유명한 아웅산 장군의 딸이다. 아웅산장군은 오랫동안 영국의 식민지로 지내온 미얀마를 독립시킨 미얀마의 영웅이었다.
내가 미얀마에 대해 처음 알게된 것은 며칠전이었다. 사회예습을 하면서 미얀마는 타이, 베트남과 함께 동남 및 남부아시아의 주요 쌀 수출국이라는 것을 보고 미얀마라는 나라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미얀마라는 나라가 더 궁금해졌고 그곳에 대해 더 알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