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알게 모르게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장벽이 많이 있다.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라던가, 후진국 사람들이라던가...
겉으로는 아닌척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들을 다른 눈으로 보고있다.
지금은 직업에 대한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계급에 의해 철저히 다른 생활을 했다.
백정이나 망나니 등은 사람의 대우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살았다.
이 `장벽`이라는 소설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백정이라는 신분 때문에 다른 눈으로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