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장애를 딛고 일어선 김기창’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김기창은 장애이지만 대단한 분으로 나는 이 책을 보고 난 뒤에 알았다.
그 김기창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겠다.
그 김기창은 1914년 (1세)로 서울 종로구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1학년 (8세) 김기창은 보통학교로 들어갔다.
난 보통학교와 초등학교가 처음엔 좀 헷갈렸다.
그런데 김기창이 (8세)일 때 운동하다 ‘장티푸스’라는 큰병에 걸리고 말았다.
다행히 어머니의 간호로 생명은 건졌으나 고열의 의한 청신경 마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