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음악사이야기를읽고
이 책의 내용이 음악사인지라 시대별로 구분을 하고, 그 시대의 특징을 설명하는 식으로 되어있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리고 분량도 적당하고, 글씨 포인트도 적당하고 중간중간에 지겹지 않게 그림도 들어가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지난번에 읽었던 간디 자서전보다는 훨씬 아주아주 훠얼씬 재밌고 신나게 읽었다. 그리고 음악사에 대한 지식과, 이해의 기초를 설명해 놓았고, 내가 학교에서 배웠던 것을 한번 더 자세히, 정확히 알 게 해줘서 좋았다. 사실 나는 음악시간이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