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바보 이 책의 글쓴이는 박상규라는 분이시다.
난 맨 먼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역시 내가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정말 아니, 진짜로 재미있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에서 바보와 바보는 진정한 바보는 아닌 것 같았고, 또 바보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만수는 정말 공기와 좋은 환경을 좋아하고, 특히 흙을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아이였다.
만수는 정말 착한 아이라고 난 믿었다.
또 자신의 가족이 애써서 만든 배추를 갉아먹는 배추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