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의 무대뽀 헝그리 유학성공기를 읽고나서
나는 2년뒤 유학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위해서 심각한 발걸음으로 서점에 갔다.그곳에서 유학서적코너에 갔는데 대부분 미국유학서였고, 대부분 두껍고 딱딱한 내용이 많은 책들이었다. 나는 두꺼운 책을 무지 싫어하고 보자 마자 겁을 먹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보기 편한 책을 찾기 위해서 두리번 거리면서 서점에서 1시간 정도 머뭇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내가 읽기에 편하고 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재키의 유학성공기 책은 일단 부담없이 책장이 넘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