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
-레슬리 여키스 지음 / 찰스 데커 지음
책의 표지가 노랗고 정말 예뻤다. 책방에 가서 특별히 찾는 책 없이, 둘러보는 중이었다.
책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이 골랐기 때문에 나에게는 맞지 않는 내용이었다. 경영과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그래도 읽게 되었다. 책이라는 것은 읽어두면 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책의 내용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진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인지 더 가깝게 읽을 수 있었다.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서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