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력 하나로 바뀌는 삶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를 읽고.. )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했던가?
비록 선생님의 권유가 있긴 했지만, 책을 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 목록을 보고 이 책을 보게 되었을 때는 단순히 제목 때문이었다.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아마 제목만 보아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지은이 "박진식"의 32 년간의 투병기를 쓴 이야기이다.
그는 어렸을 적에 다들 우량아라고 부러워 할 만큼 건강한 유년시절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