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평이나 불만을 말할때가 많다. 사실 얼마전에 나도 그랬다. 내가 가장 불만이었던 것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나에 대한 세상의 눈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불행하다고 생각했고 절망한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아무 의미없이 살아가고 있을 때에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라는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처음엔 비웃었다. 절망이 희망에 다른 이름이라면 이 책을 쓴 저자는 나보다 더 불행하단 말인가? 하면서. 그러나 책을 펼쳐보았을 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