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과거에 연연하며, 과거는 현재를 만들어내는 부산물이자 미래에도 영향을 줄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있었던것이 사실이였다.
한마디로 과거가 없으면 현재와 미래 역시 없다는 것이다. 내 논리가 100% 맞다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과거라는 것은 본인이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하는지, 그 사용여부에 따라 지금의 현재와 미래가 달라질수가 있다.
과거에 잘못된 일에 연연하며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은 결코 올바른 현재와 미래가 만들어지고 설계될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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