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읽고...
선물이란 단어의 본질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본뒤 책을 읽기 시작햇다.
선물을 받거나 선물을 주는 행위를 하면 참 기쁘다. 물론 기쁨의 크기의 차이는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어쨋든 선물을 받거나 하고나서 기분이 나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게 선물이니까....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선물을 주거나 받으면 기쁘고 행복해 지지만, 선물을 받지 않는다고 해서 불행하거나 속상하지는 않다.
즉 있으면 졸라 좋은데 없어도 크게 지장은 없는 것...그게 선물의 본질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