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뚝』을 읽고..
이 글을 쓴 박완서씨는 이미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 『토지』의 박경리씨의 뒤를 이을만한 작가라고 들었고 또 다른 작품인 『그 여자네 집』을 읽어 이미 나에게 익숙해진 작가이다. 『그 여자네 집』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 역시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읽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황제를 위하여』의 어마어마한 두께에 놀라서 이 책을 읽었는지도.. 6?25는 우리 나라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중대한 사건이다. 작가는 이 역사적 비극을 어머니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