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막 편지
도서실에서 한 10여분 쯤 걸렸을까? 여기저기 관찰하고 또 관찰하여 솎아낸(?) 책이엿다.
글쓴이가 스님이라는 것부터 나를 끌여드렸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어리석음 등을 깨닫게 해준다. 매번 뉴스를 보면서 인류가 하는 행동들을 보면 어이가 없고, 화가 난다.
우리가 당할 것을 알면서 감수하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아니면 바보 같이 알지도 못하면서 실천하는지 실망과 분노를 일으킨다.
시계의 발명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는데 단점에서 나로선 알지 못 했던걸 알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