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거지를 읽고 나서...
<용기와 정직함의 가치>
이 세상의 모든 남자아이들은 왕자가 되는 꿈을 꾸고, 여자아이들은 신데렐라가 되는 꿈을 꿀 것이다. 나도 어릴 때부터 수만은 신하들을 거느린 왕자가 되고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진짜 왕자가 된 기분으로 읽었다.
그러나 곧 이 책에는 중요한 의미가 깃들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본분이 있고, 위치에 맞는 일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처한 환경이나 입장은 부러워하고, 자신은 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