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글은 옛글이지만 그 속에 옛 사람들의 마음을 담았다. 그저 눈으로 보이는 것만을 넘어서 옛 사람들의 그 마음 씀씀이와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보다는 돌려서 암시하는 옛 사람들의 멋을 정민 선생님이 가진 마음의 눈으로 되살려 내었다. 그래서 늘 선생님의 글들은 우리들의 삶에 생활에 감추어진 아름다움들을 보도록 해준다.
지은이가 이런 옛사람들의 시, 서, 화를 보는 눈으로 우리 옛 전통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써 내려갔다. 단지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우리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