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인간형
이 소설의 주인공 이름은 석이다. 그는 정치 파동이 한창일 때 피난지인 부산에서 교편을 잡게 된다.
(여기서 석은 신문사에서 작품을 활동을 하다가 6.25전쟁이 일어나자 부산으로 피난을 와 교원으로 취직을 하는데 그는 교사, 작가로서 충실한 사람을 살지 못한다. 또한 늘 어떻게 사느냐 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을 한다.
나는 그 점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생각한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을 하지 못하고 어떻게 사느냐에 대해서만 생각을 한다면 그 삶에 행복을 못 느끼고 그냥 아무 의미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