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과 제 1장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가난한 형편에서 자라지 않고 있다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되고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이런 농촌지역같이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수택의 노력하는 모습과 한다는 것 또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주인공인 수택은 원래 농촌에서 태어났지만 농사짓는 일을 아주 싫어했다. 그래서 일찍 도회로 유학을 가서 졸업한 후 신문기자로 활약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아버지가 무식한 농사꾼이라 하여 창피하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