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심장병을 앓고있는 치카로부터 시작된다. 치카는 심장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하지만 아직도 완치되지는 않았다. 치카는 이제 수술하는게 싫어진거 같다. 수술을 하기위해서는 엄청 많은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치카는 그게 너무 피곤하다. 그리고 엄마를 더 이상 아프게 하는것도 힘이 들었다. 치카는 그런 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힘이들어 매일 엄마한테 화를내고 짜증을 낸다. 엄마는 그런 치카가 안쓰럽다. 치카는 매일 “어차피 나는 죽을텐데”라는 말을 엄마한테 해서 엄마를 울리게 한다. 하지만 엄마는 치카가 보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