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지금 우리가 하고있는 인구통계를 하였는데, 호구조사라고 하였다.
양반층은 관직과 품계를 기록하고 평민층은 군역을 기록하는 것을 통해서 여기에서도 신분의 차별이 확실히 구분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보니 지금처럼 주민들의 생활상태를 알아보기 위해서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양반의 신분을 보장해주고 평민들의 군역가호 수를 알기 위해서 조사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었다. 예를 들어 유아사망률이 너무 높아서 어린아이들은 기록이 안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