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국 세게 정벌기
일단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해 보자면.. 할미 골 근처의 군대인 해군안에.. 박건용하사라는 사람이 근무중이었는데.. 작은 핍박(?)으로 야간보초를 서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박하사가 지휘하는 군인들을 데리고 야간에 탱크를 고치고 있는 육군 황대토하사의 보초를 서게 되었는데.. 탱크를 고치고 돌아가는 길에 노란 안개에 휩사여 조선시대로 시대가 바뀌게 된다. 처음에는 그 어느 누구도 이런 상황에 대해 예측을 하지 못했으나 박건용하사의 빠른 대처로 모두들 믿지는 않으려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