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여기선 조영남이 미술여행을 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해 놓은 것이다. 월간미술의 여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조영남은 가수였다. 그런데 상당히 미술에 관심을 끌었다. 내용 초기에 보면 조영남이 열린 눈으로 사물을 보라고 해 놓았는데, 열린 눈으로 고정관념을 깨고 사물을 보면 우리주의에 미술품이 아닌 것이 없다. 책, 손목시계, 컴퓨터 할 것 없이 모두 미술품이다. 이 책에서 조영남은 자신의 생활용품 침대, 책꽂이, 수납장,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