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럭 클럽’을 읽고.
‘조이 럭 클럽’은 영어로 쓰인 소설이다. 한국에선 번역 된 것 같진 않고 영화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성공적인 소설이었다. 이 소설의 저자 에이미 탄 또한 현재 미국에서 유명한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하지만 이 소설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름만 봐도 모르겠는가? 그녀는 보통 미국인이 아닌 바로 중국인이다. 그녀는 중국인이 미국에 건너가 정착 생활을 시작했을 때의 그들 형편과 이야기를 적어 내려갔고 이 소설은 비단 중국인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으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