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한톨”을 읽고 글쓴이:박홍근 금성출판사
이 책은 정말 기발한 상상력이 흠뻑 베어 나오는 책이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많이 가난해 돈을 한꺼번에 많이 벌고 싶어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하게 되었다.
어떤 가난한 총각이 이 책의 주인공인데 그 총각은 아주 재치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조그마한 좁쌀 한톨을 가지고 길을 떠난 그 총각은 어떤 주막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그 좁쌀을 맡겨 둘 테니 내일 찾겠다며 주인에게 맡겼다.
하지만 주인은 별 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