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 거룩한 이름■
얼마전에 친구의 권유로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고 하기에는 조금 미흡하지만 학교 기독교 모임인 ‘아름드리’와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친구의 권유가 끌렸다. 지금은 아름드리에 나간지 3주째이다. 교회에 나가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처음에는 약간의 거부반응이란것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저런 생각과 거부반응을 이책을 통해서 해결해 보고 싶어서 이책을 잡게 되었다.
이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원자력 전문가인신 정근모 박사님이시다. 이분의 인생은 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