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종교
- 진정 아름다운 삶
맨처음 종교란 인간을 위해 생겨난 것이었다. 당시 엄하기 그지없는 대자연 앞에서 인간은 나약한 존재였다. 그리하여 자신들의 나약함과 재난 등 성난 자연의 형벌을 피하기 위해 믿음이라는 희망을 존재로 표현하였다. 그것이 바로 `신(神)`이다.
그러나 인간은 어쩌면 그렇게 이기적이기 짝이 없는 존재인지 같은 인간으로써도 이해할 수가 없다. 다르게 생각하면 나약한 존재로써 살아남기 위해 진화 과정에서 습득한 지혜라고 봐야할지도 모를 일이다.
프랜치스 치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