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그 영원한 미스테리
우리는 그동안 그리스 로마신화에 친숙해져있다. 그들의 신화는 매우 체계적이고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이다. 우리에게도 신화는 있다 범세계적이고 거시적인 창조신화는 아니지만 우리민족을 중심으로한 미시적 세상의 창조가 있다. 하느님은 우주의 큰 힘이요 환웅은 그 큰 힘인 하느님의 아들이다. 혹 여러분 중에는 환웅이 고대중국민족의 하나로 여길지 모른다. 상관없는 일이다 신화는 신화일 뿐이니까.
중요한 것은 그를 믿고 그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우리민족이 존재하는 한 영원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