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삐에로
[작가-미사카 코타로] [출판-작가정신]
강간범의 아들로 태어난 하루는 자신의 DNA상의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버지가 연쇄강간을 벌인 곳 마다 방화를 하며 그 곳을 태워버렸다.
방화를 하면서 그는 항상 수수께끼의 알파벳을 썼는데 그 것은 자신의 부적인 형이
DNA회사에 근무하기에 그의 관심을 끌기위해서 알파벳으로 이중나선을 만든다.
하지만 하루가 알파벳으로 DNA를 나타낸 것에는 다른 이유도 존재하는 것 같다.
자신의 유전자는 강간범의 유전자가 섞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