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와 임금님을 읽고
어두운 하늘에서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늘은 동생과 같이 쥐와 임금님이라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오늘 내가 읽은 이 책속에는 쥐와 임금님이 나오는데 임금님의 이름은 ?부비로 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고양이는 쥐를 잡아 먹어서는 안된다는 법까지 만든 것으로 보아 쥐를 잡지 못하는 고양이는 할일이 없어 무척 심심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집에서는 쥐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얼마전에는 새로산 아버지의 구두 한쪽을 ?뜯어 먹는가 하면 집안 여기저기에 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