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기상 대이변] 각국의 피해 상황
모차르트 故鄕 잘츠부르크 물에 잠겨
유적지 流失위기...오스트리아 절반 침수
체코는 100여년 만에 최악의 洪水닥쳐
◀사진설명 : 13일 체코의 수도 프라하 시내를 관통하는 블타바(독일명 몰다우)강이 폭우로 범람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강을 가로지르는 찰스 다리의 통행이 금지됐다.주민들은 강가에서 불어난 강물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미 9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각 지역의 주요 강들이 범람하면서 피해 규모는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