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지은이: 페터 빅셀
지루함 속의 새로운 삶
-‘책상은 책상이다’를 읽고-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국어 숙제로써 읽게 되었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나도 저런 삶의 지루함을 느낀 남자와 같은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가란 생각을 하며 읽었다. 항상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학원에 가는 내 모습과 다를게 없지 않은가? 나는 왠지 그남자의 마음을 이해 할수있을 것 같았다. 이 글은 한 남자가 삶의 지루함을 느끼며 시작된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가 이 남자처럼 언젠가는 삶의 지루함들을 마음속에 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