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보내는 마지막 편지를 읽고
이 책은 서점 에 가니 이번 달 사람들이 많이 사간 책의 한 종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감동적인 이야기 일 것 같아서 이 책을 빌려보게 되었습니다.
돈이 없는 관계로 저는 이 책을 아는 형네 집에 가서 빌려보게 되었습니다. 참 슬픈 이야기입니다.
이책은 사형수들이 직접 쓴 편지를 묶은 책입니다.
박상중 스님이 쓰신 이 편지는 억울하게 사형을 선고받은 여러 명의 사형수들의
짧은 편지를 글에 옮긴 건데 무척이나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