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들려오는 계레사랑의 목소리..
- 김구 ‘백범일지’ 를 읽고... -
우리가 이렇게 독립된 나라에서 살기까지는 여러 위인들의 공이 컸다.
그 분들중 한 분, 소원까지 대한민국의 독립이라고 외치신 바로 ‘김구’선생이시다.
김구는 1876년 병자년 7월11일 황해도 해주에서 자시에 태어나 1949년 73세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받친 그 거룩한 김구의 영혼이 지하에서 편안히 쉬게 되었다.
김구의 아명은 창암, 호는 백범이다. 김구가 열여덟살 되던 해에 동학에 입도한 후 다시 창수로 개명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