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탐험
내가 읽을 책을 고르다 이 제목이 눈에 띄게보였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난 이 책에 푹 빠져들어 몇 번이고 더 읽었다. 이 책은 악셀이라는 주인공과 리덴부르크라는 교수가 지구의 중심에 들어갔다가 오는 내용이다.
어느날 리덴부르크 교수가 급히 집으로 들어가며 악셀을 불렀다. 교수님은 굉장한 보물을 발견했다면서 헌책방에서 빌린 책을 가져왔다. 그책을 펼치는 순간 거기에 낡은 양피지종이가 떨어졌다. 룬문자로 쓰여있었지만 교수님은 연구 끝에 무슨 뜻인지 알아내고 말았다. 잠시후 교수님은 악셀을 …